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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#008] 밴에서 여름을 보내는 방법

August 12, 2018
햇빛이라곤 찾아보기 힘든 겨울의 런던에서 밴 라이프를 시작했다 .  이번 겨울은 특히나 유별나기도 했고 ,  익숙하지 않은 나라와 익숙하지 않은 공간인 밴에서 겨울을 보냈기에 더욱 힘들게 느껴졌다 .  그렇게 추위와 싸우며 내년 겨울을 어떻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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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#007] 내가 만난 파리

August 12, 2018
여러 도움을 받아 차를 무사히 고쳤다 .  생각보다 좋지 않은 상태여서 수리비도 많이 들고 ,  민박집에서 머물러야 했지만 그래서 더 풍성한 여행을 할 수 있었던 파리를 드디어 떠난다 . 처음 파리에 들어왔을 땐 에펠탑 밖에 모르던 내가 ,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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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#006] 주차장에서 또 한 번 멈추다.

July 24, 2018
세 번째 가스를 살 때가 되었다 . 2.95kg 짜리 가스를 사면 보통 한 달 정도 쓰게 되는데 , 세 번째 가스를 살 때가 온 것을 보니 이를 통해 시간의 흐름까지 함께 느낄 수 있었다 . 프랑스에 있는 우리는 가스 구입이 어렵지 않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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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#005] 파리에서 한달 살아내기

July 16, 2018
많은 여행자들이 환상을 가지고 찾는 파리에 입성했다 . 개인적으로는 큰 기대나 관심이 없던 곳이어서 ‘ 굳이 가야 할까 ?’ 라는 생각도 했지만 , 어떤 나라에 들어가면 그 나라의 수도는 꼭 들려보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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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13 유로로 밴에서 산다.

July 10, 2018
여행을 시작하고나서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돈이 많고 시간이 많아서 밴으로 여행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알았다. 솔직하게 말하자면 그 반대이다. 우리는 없는 돈을 아끼고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밴으로 여행을 하고 있다. 우리 여행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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